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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2026년 제 3회 창조와 과학 이벤트: 빙하기, 2026년 7월 19일
우리는 종종 '창조'와 '과학'이 서로 대립하는 것처럼 생각하곤 합니다. 세상은 과학이 발전할수록 하나님의 자리가 좁아진다고 말하지만, 진정한 과학의 발견은 오히려 하나님의 신비와 위대하심을 더 크고 웅장하게 증거할 뿐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창공은 그의 솜씨를 알려 준다" (시 19:1, 새번역본)라고 고백했습니다. 현대 과학이 밝혀내는 우주의 신비는 이 고백이 얼마나 정교하고 참된 것인지를 보게 합니다.
광활한 우주의 크기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정밀한 DNA 구조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겨났다고 말하는 것은 마치 인쇄소에 폭탄이 떨어졌는데 우연히 완벽한 백과사전이 만들어졌다고 믿는 것과 같습니다. 정교한 법칙과 질서 뒤에는 반드시 그것을 설계하시고 운행하시는 위대한 디자이너, 즉 창조주 하나님이 계십니다.
성경은 과학책이 아닙니다. 그러나 과학이 닿지 못하는 근원적인 질문, 즉 '우리가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완전한 해답을 줍니다. 반대로 과학은 하나님이 만드신 이 피조 세계가 얼마나 놀라운 법칙 속에서 움직이고 있는지를 설명해 주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창조와 과학 이벤트'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시야가 단순히 눈앞의 세상을 넘어 온…

아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