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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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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차 대양주 목자 컨퍼런스 후기 (멜번 방주교회와 ALF)

제51차 대양주 목자 컨퍼런스(이하 '목컨')를 통한 '하나님의 아픔, 하나님의 사랑'

벌써 3주전의 이야기가 아니길 바라며 ... forever♡

멜번 방주 교회와 ALF는 이번 목컨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며, 가정교회의 정신을 품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저는 저희 교회 가정교회 사역부를 섬기는 송지윤 목자로서, 김창대 목자님의 배려로 일정보다 일찍가게 되었고 그 가운데 준비하시는 과정을 살짝 볼수 있는 은혜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많은 감동 중에서 먼저 주최 측의 헌신과 기도의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예상치 못한 센터 일정 조정에도 불구하고, 수정교회의 모든 분들은 불평 없이 기쁨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준비하셨기에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선물일 수 밖에 없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목컨이 열린 블루마운틴은 첫날 흩뿌리는 비로 흐릿한 실루엣 속에서 하나님의 아픔과 눈물을 떠올리게 했고, 다음날 찬란한 빛과 함께 밝아진 산의 모습은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듯했습니다. 컨퍼런스 안에서는 기도와 찬양, 말씀과 간증이 넘쳤고, 밖에서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자연이 평화롭게 펼쳐졌습니다.유칼립투스 오일이 반사되어 푸른빛을 띠는 블루마운틴처럼, 우리도 빛의 자녀로서 주님을 닮은 빛을 세상에 비추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목컨을 통해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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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목녀 12월 29일, 세번째 생명의 삶 간증

안녕하세요 대만 세일 목장 정슬기 목녀입니다.

저는 이번에 3번째 생명의 삶을 마쳤습니다. 12주동안 하나님께서 주신은혜를 간증하기위해 이자리에 나왔습니다.


저는 원래 3번째 생명의 삶을 시작하는것을 망설였습니다. 그때 당시 마음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지쳐있었고 힘들었기 때문에 시작을 고민했는데 그때 저희 목장에 새로운 목원이 정착하였고 사랑하는 목원이 생명의 삶을 꼭!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을 하게되었습니다. 만약 하겠다고 하면 그럼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시작했는데 지친마음은 사라지고 첫번째 두번째 생명의 삶 수업과 달리 저에게 와닿는 것들이 달라 신기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첫번째 생명의 삶은 제가 목녀로 섬기기전이었고 두번째에는 목장을 한지 얼마 안됬엇고 지금 3번째 들을땐 제가 3년동안 목장을 섬기고 있어서 그런거 같았습니다.


이전에 생명의 삶 수업을 들을면서 내가 이렇게 되고싶다, 내가 이런 살아야지 결단했던것들이 이번에 생명의 삶을 들을때 그 몇가지 부분은 제가 그렇게 변화되어 그런 삶을 살고 있다는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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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건 형제 간증 2024/12/29

주님 오늘 이 자리에서 주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많은 은혜를 통해, 주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인도하심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이 시간 통하여 살아 계신 주님과 주님이 나를 위해 준비하신 계획을

증거하고자 하니 담대히 증거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고 허민 목사님께서 저에게 간증할 것이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스스로도

이유를 모르겠지만, 저는 얼마 전부터 이곳 호주에 온 후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을 계속해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해보겠다고 답을 했습니다. 답은 했으나, 이것이 과연 나의 욕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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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성도님 생명의 삶 간증 2024/12/22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생명의 삶 공부를 수료하고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이 자리에 선 이정화라고합니다. 저는 상당히 내성적인 성격이라 이런 자리에 서는게 어색하고 불편 하지만. 주님께서 나를 훈련 시키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Hello. My name is Lee Jung Hwa and I am here to share the blessings I received after completing this Living Life Bible study. I am an introverted person, so I feel awkward and uncomfortable standing here, but I feel the Lord is training me. 


나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종교에는 아예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종교를 할게 믿게 된다면 나는 절에 다닐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만약 내가 아주 오래전에 꿈과 환상을 보았읍니다.

I was a person who did not know God, and I was not even interested in religion at all. If I was going to be religious, I would go to a temple. However, I had a dream and a vision a long time ago.


첫번째는 내가 학생이었을때 창문 밖으로 바라본 하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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